안녕하세요... 전 이제야 수능을 끝내고 반수할지 재수할지 고민하는 19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제야 수능을 끝내고 막 놀려고 하는 참인데 이새끼가 칼을 들고 제 목을 겨누고 있습니다..,

저는 괜찮지만 무려 4년이나 절제 못할까봐 미뤄온 넷플 미드 지정생존자를 두고선 이대로 떠날 수 없습니다...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

계좌는 신한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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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넷플 추천받습니당 ㅎㅎㅎ



자전거 이야기: 잠시 자전거 핸들바가 갈륨으로 되어있다면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다가 잠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