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디스크패드 휘어서 소음 + 페달 뒤로돌리면 체인 빠짐 증상으로 비오는날 비맞으면서 타고갔는데 직영점 밖에서 자전거 끌고 힘들게 문 열라니까 안에있는 미케닉새끼 나 봤으면서 문 안열어주고 문 안에서 대놓고 보고있음. 그냥 문 열리는 버튼 바로 앞에 있는데 안에서 한번 눌러주는거 바라는 내가 이상한건가.. 
거기에 페달 뒤로돌리면 체인 빠지는거 고쳐달라니까 원래 이게 정상이라고 개 미친소리함 고객님의 자전거는 앞3단이라 정상이라면서 뭔; 마린5 앞2단인데 미케닉 2명이서. 
그래서 내가 이게 뭐가 정상이냐고 좀 따졌거든? 그러니까 산곳 가라더라? 트렉 송파점 홈페이지에 보면 대놓고 다른브랜드 자전거도 정비 봐준다라고 써있는데 마린5 갖고갔는데 산곳가라고? ㅋㅋ
걍 이새끼들 일하기 귀찮나보다해서 그럼 앞 디스크 휘어서 소리난거 봐달라니까 뭔 갑자기 앞 디스크패드 빼고 닦고있음 휘어서 소리가 난다니까; 그러고 3만원 받아처먹음 ㅇㅇ (소음 하나도 안줄어듬)결제하고 나갈려니까 지들 좀 귀찮게 했다는건가 기본적인 인사도 안하고 쌩까더라. 그리고 원래 트렉 직영점 방문하면 방문해서 적은 이메일로 별점 평가하는거 그런거 오지 않나? 이건 내가 확실히 몰라서 그러는데 그런것도 안오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