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같은  술은 많이 먹으면 숙취에 속이 뒤집어지는데


고량주같은 독주는 다르다. 50도 지만 소주만큼 부드럽게 넘어간다.


입안을 물로 헹궈 깔끔하게 만들고 먹어야 제맛이고, 어떠한 안주와도 궁합이 잘 맞다.


다음날 머리 아픔도 없고 숙취도 속쓰립도 없고 좋다.


독주를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