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에 튜브리스 작업하고 실란트를 처음 넣어서 이제 재충전해줘야할거 같은데 곧 시즌오프란 말이죠
지금 실란트 넣으면 얼마 못타고 봄까지 주차해놔야할텐데, 펑크만 안난다면 실란트 없는체로 그냥 타도 별 문제 없는지요?
지금도 타이어에 공기는 많이 안빠집니다.
6월 초에 튜브리스 작업하고 실란트를 처음 넣어서 이제 재충전해줘야할거 같은데 곧 시즌오프란 말이죠
지금 실란트 넣으면 얼마 못타고 봄까지 주차해놔야할텐데, 펑크만 안난다면 실란트 없는체로 그냥 타도 별 문제 없는지요?
지금도 타이어에 공기는 많이 안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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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란트가 보험같네요. 안하면 찜찜하고 하면 돈아깝고.. 그렇군요
자가로 하시면 넣으시고 샵에 보내면 좀 아깝죠
역시 그렇겠죠?
쉬운작업은 뭔가 공임이 아까워서 ㅋㅋ 이참에 실란트랑 주사기 마련해보셔요!!
역시 답은 자가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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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를 봐야 하겠지만 12월까지는 탈거 같아 애매해서 그렇습니다..
튜블리스 귀찮은 점 중 하나지 정석은 6개월마다 실란트 양 체크해서 모자라면 더 넣고 여유가 된다면 1년 정도에 한 번은 타이어 탈거해서 속에 실란트 굳은거 제거하기도 하지. 근데 나는 최근에 실란트 굳은거 제거할 때 펑크 났던 부분에서 실란트 뿜은 적 있어서 그냥 제거 안하기로 탐.. ㅎㅎ
엌ㅋㅋ 그런 경우도 있군여ㅋㅋ
타이어가 3mm 정도 찢어졌었더라 ㅋㅋ 실란트 뿜뿜하다가 다시 막히는거 보면서 왜 실란트를 보충하며 타야하는지 필요성을 직접 체험했어 ㅎㅎ 실란트 넣는거 타이어 가는 것보다 10배는 쉬우니 한 통 사서 10~15mL 정도만 조금 넣어서 타
내년 시즌 온하고 실란트 넣어도 될 덧
꼭 안넣어도 일단 당장은 문제 없는게 중론인덧
근데 실란트 없으면 펑크 났을때 좀 곤란해짐 그냥 타는데에 문제는 딱히 없긴 함. 아님 소분 작은병 들고댕기다가 펑크 났을때 넣어도 되긴 되는거고
그런수도 있군요. 터지면 넣는다!
대신 펌프질을 열심히... 아님 씨오투를...
아직 실란트 있을거같은데.. 열어서 확인해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