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외국의 선진 문물인 ZRL 를 로싸갤에서 시작한걸 배워와서


감자국에 퍼트릴려고 했으나...



팀원들의 컨디션 난조 , 야근과 현실 TSS 의 과도한 누적으로


3주차만에 말라 비틀어지고 있는중 ㅠㅠ



정공보다는 막공이 흥하는 국내 정서상 과연 ZRL 이 뿌리 내릴련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