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디비지고 처박고 깨먹고 (므틉제외)
망가뜨리고 하는 놈들은 대체 어떤삶을 사는 부류인지. 참으로 궁금할때가 있음.
자전거 보험이 지금은 없어졌지만, 그래도 일배책보험같은거 부모나 혹은 본인 명의로 하나식 있어야 안심이 되지 않나?
아님
자전거는 기함끌면서 보험비는 아까운
마치 차는 비엠 520 쌉기본이지 하면서 책임보험만 들거나. 무보험으로 나다니는거랑 뭔차이가.
자기가 누굴 해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슴속에 품고 다니념
허구헌날 디비지고 처박고 깨먹고 (므틉제외)
망가뜨리고 하는 놈들은 대체 어떤삶을 사는 부류인지. 참으로 궁금할때가 있음.
자전거 보험이 지금은 없어졌지만, 그래도 일배책보험같은거 부모나 혹은 본인 명의로 하나식 있어야 안심이 되지 않나?
아님
자전거는 기함끌면서 보험비는 아까운
마치 차는 비엠 520 쌉기본이지 하면서 책임보험만 들거나. 무보험으로 나다니는거랑 뭔차이가.
자기가 누굴 해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슴속에 품고 다니념
무사고라는건 자기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더라. 방어운전의 명수라도 100:0 사고까지 다 예방하긴 어려운 것. 바퀴 구르는건 다 고만고만해서 자장구나 차나 똑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