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갈라다가 강릉에서 돌아오는 버스 매진이라 양양옴
초반에는 역풍이라 좆같았는데
막판에 구룡령 부터는 진짜 미친순풍이라 좋았다
근데 너무 과해서 와류 돌풍에 뒤질번한게 한두번이 아님
기억나는 고개들 네임드고개만
느랏재 가락재 하뱃재 상뱃재 운두령 구룡령
운두령은 원래 안가도 되는데
7시50분 버스 예약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할거 같아서
시간 맞출라고 그냥 다녀왔더만
다녀와도 3시간 남아서 그냥 더 빠른 차 타고 가는중
구룡령 시발 다운힐 1시간 넘게 내려감
두번째긴한데
이런거 일본에서 말고 본적도없음 ㄹㅇ
암튼 요새 기타 입문하면서 좆같이 어려워가지고
자존감 개박살 난 상태였는데
역시 본업으로 돌아오니 잘하네
찐따라면 자전거를 타라
집가서 피자먹어야지
스티커 어디서 커스텀한거임? ㅈㄴ깔끔해보이네
오프린트, 멀리서보면 그렇긴 한데 확실히 그래도 그 스티커 경계가 가까이서 보이면 보여
나도 나중에 끌리는거있으면 해봐야겠다 ㄱㅅㄱㅅ
강하다
좃고수네 ㅅㅂ;
선수냐..
21살때 양양고등학교 사이클팀 코치한테 한번 해보겠냐고 소리는 들어봄ㅋ
자유로운 영혼 쌉고수 개추 - dc App
자유롭지도 않고 씹고수도 아니라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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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쩐다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