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한남대교나 반포대교까지만 다니다가 어제 밤 10시쯤 여의도까지 갔는데 거기서 볼 수 있는 모든 민폐는 다봤다 그 짧은 시간에 - 좌우 안살피고 길건너기 (이건 너무 많음) - 그 넓은 여의도 자도를 둘이서 애매한 간격두고 병렬주행 (어떻게 추월할 수도 없게..) - 자전거탄 커플. 남자가 앞에서 뒤에 여자 나오게 셀카찍기 반포 한강 공원은 양반이더라.. - dc official App
거긴 동내가 비싸잖아 그러니 시민의식도 수준급
거기는 보행로인데 자전거 들어갈수있는곳이라고 생각해야됨 ㅋ
여의도공원쪽말고 샛강쪽으로 가면 낫더라
여의도 봐봐 지랄연병하면서 다니고 ㅋㅋ 모여가지고 술먹고 또한 여의도굥회에서 뻑하면 술먹고 노래부름......
거긴 잔디 공원 길에 자전거 진입이 허용된 급... 동네주민보다 지하철로 원정 놀러온 비율이 높을걸
애당초 코블이지 안남
샛강가야함 - dc App
우리들이나 레이싱하는 트렉같이 생각하지 킹반인들은 나들이 나와서 설설 다니면서 한강 구경하는 곳으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