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한남대교나 반포대교까지만 다니다가

어제 밤 10시쯤 여의도까지 갔는데

거기서 볼 수 있는 모든 민폐는 다봤다

그 짧은 시간에

- 좌우 안살피고 길건너기 (이건 너무 많음)

- 그 넓은 여의도 자도를 둘이서 애매한 간격두고 병렬주행
  (어떻게 추월할 수도 없게..)

- 자전거탄 커플. 남자가 앞에서 뒤에 여자 나오게 셀카찍기

반포 한강 공원은 양반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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