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 어떤사람이랑 어떤 스프린터랑 남산이나 아이유고개 배틀뜨면 누가더 빠를까요? 이런글 예전에 본것같은데
아이유고개는 선수들이볼땐 방지턱도못될듯
고등부선출이나 체대생? 이정도만되도 일반인은 거의 넘사지싶음
(싸이클부도 동아리나 친목목적으로있는 그런거말고)
같이탔는데 칭찬받았다 별거아니었다 이런글도 좀있긴하다
저거는 둘중하나임 본인이 정말 재능충이라 잘타는경우 아님 선수가 맞춰주면서 놀아주면서 걍립서비스라거나
근데 전자의경우는 드물고 거의 후자의 경우가 십중팔구
그사람들이 시합도아니고 일반인들하고 행사나 이벤트로 같이라이딩하는데 죽어라 탈이유가 뭐있나?
딱 그 시기에 운동해서 피지컬 확 올려두면 일반인은 죽어라해도 못따라잡음
일반인은 걍 꼴리면 타는건데 선출은 싹수가 보이는 사람만 하는거니 출발선부처가 다르지
다른 종목은 선출한테 감히 깝칠 생각도 안하면서 유독 자전거판은 동호인 최강자가 누구누구는 이기지 않을까요? 뭐 이런 병신같은 질문들이 많더라
동호인이 선수가 되는 게 다른 종목은 넘사로 힘든데, 자전거는 그런 케이스가 꽤나 있어서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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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진짜 쉽지않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