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전거 지식이 얼마나 짧은지 다시 알았고
댓글을 함부로 달면 상처를 준다는 것도 다시 느꼈다.

이런 내가 아직 수양이 덜되었구나.
오늘도 같이 수다떨어줘서 고마워 형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