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으로


스템이랑 스티어러 사이 간격은 스템이 2~3mm 정도 높으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거기에 꼭 스페이서를 위에 올려서 셋팅하시는 분이 있던데 


이게 필수인거냐 아니면


스템을 좀 안정적으로 고정하고 싶어서 그러시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