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격한 운동 한 것도 없고 무거운거 들어올린적도 없고, 자전거를 타지도 않았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허리에 힘줄때마다 미친듯이 아프더라


철봉에 매달리니까 한결 나은데, 디스크 문제는 아닌것 같고, 척추 양쪽을 고정하는 근육이 요상한 자세로 자서 염증이 생긴 것 같음,


빨리 낫는 방법 같은거 아는 사람 있음? 살면서 이렇게 허리 아파본 적은 처음인데, 허리아프니까 몸이 힘을 하나도 못쓰게 되더라


날씨 추워지기 전에 빨리 자전거 타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