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 차근 타 보자..
초등 2학년 둘째...자전거는 네발 자전거 이후 처음 형 타던 썩차를 받아서 탐....우측의 xtc 주니어..
첫날...19km
그 다음주 23km 타고옴...이날은 마누라도...합세 해서...첫 라이딩에 같은 거릴 찍었제....
근디 지난 주말 백신 맞고 자즌거 못타서 심심해서 둘째 자전거 교체한다고 휠 뜯는디...뒷 휠이 안돌더라....뜯어보니 구리스가 모레하고 섞여서 떡이 됨....공회전 3회 하고 끝...이걸 타고 다녔다니..미안하더라...ㄹㅇ
타이어도 마라톤 오리지널 24인치 1.5에서 빅벤 24인치 2
15로 갈아줌.... 휠도 하나 구하려고 하는데 잘 없구나..
허브에 모레라니 너무 강하게 키우는거 아닙니까..
루즈볼 베어링이라 뜯는디...시커멓게 찌들었더라고요...베어링 콘도...상태가 사망상태고...
볼베어링 방식이 귀찮죠.구리스 자주 넣어야 해서..
2년 넘게 비도 맞고 굴려서 그런덧 합니다..새로 한대 사야 하나 고민 중에요
거성옹의 다리가...
아...저어는 촬영자
궁금한게..있읆.... 만약 아들들이 헬강에서 개념없이 위험하게 다니면.. 어떻게할거임..?
내가 쾌적한 안양천 안가고 오프로드 황구지천 가는게 애들은 통제 불가라서 안감. ㅋㅋㅋ
가족들과 함께 타는 모습 보기 좋읍니다
.....저어도 걍 하브나 살까 합니더.....
같이 즐기고 편안하게 타기엔 딱 좋죠 뭐 ^0^
뒷목 아픈건 뭘신경써냐대나유..
혈압약을 드셔야........
혈압이아니라.. 통증이 흐그윽
자전거를 바꿔야 합니다.
자이언트를..탄다는거순..!
조인.2볼트
양자 입적 가능합니까
나라에 그렇게 호의적이지가 않아서 셋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