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수리되면 이따금씩 한두명 같이 탈까해서 
미리 친분도 쌓아 놓을려고 드갔더니

평속이 얼마니 뭐타니 ftp가 몇이니  존나게 물어보네



평속 뭐 평지 혼자타믄 30언저리 나온다니까
코스랑 풍향, 풍량에 따라 다 다르게 나오기때문에 몸무게랑 뭐시낑이해서 파미랑해갖꼬 ftp해야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고 지랄해대서

아 ㅎㅎ 그래요? 잘 몰라서요 하니까 
주저리주저리 가르칠라해서   걍 나옴.


내가 들어갈라는데는 왜 다 이딴데 뿐이냐 ㅋㅋㅋㅋ 역시 솔라나
주위 지인이랑 타는게 제일 맘 편하다.


진짜 뭐 선수나 대회나가서 상탈 생각도 없는데 따지는거 존나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