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대만은 가본적 없는데, 중국 공장은 나름 많이 다녀봤거든?

가장 먼저 보는 부분은, 작업원들의 복지.
그 중, 우선은 화장실 상태부터 봐.

고객용 화장실 말고 작업자들 화장실.



대부분 작업자들 복지 개판인 곳은 품질도 개판.
구정연휴, 국경절 연휴 끝나고보면 작업자들 모두 관두고 리셋되어있어서 암만 품질 강조해봐야 쟤들이 듣겠냐?

프로휠, 라스코 같은곳은 부품사니까 라고 앝봤는데 괜찮았고,

중국내 1~4위 자전거 생산업체 다 돌아봤는데 모두 그닥이긴 했어. 그러니 b2c 용 조립품질이 그모냥 그꼴이지 라고 생각해.
1~3위 업체들은 알로이 관재부터 지들이 뽑는 회사임에도 불구하고말이야.



짭 프렘 만드는 업체?

진짜 영세하거든. 동네 못배운 아줌씨들 앉혀노코 시트 붙이는거 보고있으면 진짜 지들 꼴리는대로 하는데

그걸 믿고 탄다고?
진짜?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아이러니한 부분은, 현업자들은 일부 극소수 제외하고 자전거에 관심도, 타본적도 없는 애들이고, 나 조차 샵돌이할때나 디테일하게 관심가졌었지

지금은 분야가 다르니까 내 자전거는 그냥 지인 샵에 맏길 정도인데


짭을? 알리산 토식이를 믿는다고?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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