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동아리때는 데오레+알미늄+겨울되면 리지드 포크 되는엘라스토머샥 싸구려 아팔란치아 타면서도 친구들이랑 산타고 뒷풀이로 술처먹고 하하호호 잼났는데.. 요샌 휠까지 풀카본에 구동계도 중상급 쓰면서 카캐리어 쓰면서 타도 그때보단 덜 즐거움.. 그냥 술담배 오래 버티려고 운동하는 느낌임.
정비하는거도 예전엔 자전거생활에서 예쁜언니 그림으로 그린 정비교범 사서 동아리 애들이랑 돌려보며 이거 부숴보고 저거부숴보고 했는데.. 걍 요샌 돈내고 맡기는게 속편하다.
확실히 열정이 식긴 식나보다. 저때랑 꼴랑 15년 차이 나는데.
정비하는거도 예전엔 자전거생활에서 예쁜언니 그림으로 그린 정비교범 사서 동아리 애들이랑 돌려보며 이거 부숴보고 저거부숴보고 했는데.. 걍 요샌 돈내고 맡기는게 속편하다.
확실히 열정이 식긴 식나보다. 저때랑 꼴랑 15년 차이 나는데.
휠이 카본이라 깨질까봐 그러는거임 FR141림으로 바꾸자
Fr541이구나
15년이면 꽤 긴데요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