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놈에 브랜드를 그렇게 나뉘냐 ㅋㅋ
재원 똑같은 105급 카본 태우고 눈 가리면 그게 첼로인지, 자이언트인지 도그마인지
타면서 느끼는 사람 여기 있을거 같냐...
애초에 엔진이 99%에 클라따리 타더라도 파워 쎈놈이 기함도 이기는 시장에서
왜이리 브랜드 가지고 싸우는지 이해가 안된다.
뭔놈에 브랜드를 그렇게 나뉘냐 ㅋㅋ
재원 똑같은 105급 카본 태우고 눈 가리면 그게 첼로인지, 자이언트인지 도그마인지
타면서 느끼는 사람 여기 있을거 같냐...
애초에 엔진이 99%에 클라따리 타더라도 파워 쎈놈이 기함도 이기는 시장에서
왜이리 브랜드 가지고 싸우는지 이해가 안된다.
그래서 로드가 사치의 영역임
아니 에르메스하고 루이까또즈하고 같냐고. 파텍필립하고 오리스 하고 같냐고. 그런거지 걍. 사치품이야. 짭 사는건 ㅂㅅ인건 어딘들 같고
뭔소리야 ㅋㅋ 자전거 시장은 기껏해봐야지 자전거 타는 사람끼리만 아는시장에서 저따위로 싸우는거고 명품 시장은 훨씬 더 보편적인 시장 아니냐 1:1비교가 되겠냐
인지도의 경중을 따질순 있겠으나 큰틀에선 완전 같은 결이다
니말은 시계에서도 마찬가지야 누가 튜더 아냐고 노모스 아냐고 아무도 몰라 근데 몇백 씩 주고 차자나 사치품의 영역이야. 자전거도
아니지 시계 시장은 훨씬 더 보편적이긴 하니까 자전거 시장보다는 그리고 적어도 자전거 시장보다는 명품적인 가치 그리고 기술력은 더 보여주긴 함. 문제는 뭐 쿼츠 이야기 나오면 게임 끝이긴 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계 시장이 뭐가 훨씬 보편적이야 자기만족에 인지도 제로에 가까운 명가시계 차는게 되려 도그마 타는거보다 기술력적으로나 명품의 가치로 보나 그냥 자전거가 훨씬 보편적이지. 내 말은 둘다 그리고 명품백 까지도 인지도의 경중의 차이는 있을순 있어도 사치품의 영역이란 거다 ㅋㅋ
ㅇㅇ 뭐 사치재의 개념이라고 보는건 100번 1000번 인정한다. 근데 난 아무리 그래도 자전거 >> 시계 라는건... 솔직히 별로 공감이 안가.
보면 패션 모델지나 보편적인 상류층들이 애초에 에르메스는 많이 사거나 입고, 시계는 파텍필립은... 좀 오바고 롤렉스 이상급은 정말 많이 차니까. 근데 그 사람들이 저 도그마타요 이러지는 않잖아...
그래 니말 존중한다 그래 느낄수 잇음 다만 뭔놈의 브랜드를 그리 나누냐고 한다면 결국 사치재로서 시장이 있어서 그런겨 그거 아니면 설명이 안돼
사실 내 말 그대로면 사치재 시장 자체를 인정 안한다는건데 그건 또 아니지. 근데 자전거는 뭐랄까 다른 시장에 비해서 기술력이나 보편적인게 좀 아니지 않냐는 생각에 써봤던거라. 니 말도 솔직히 많이 공감이 가긴갔다.
bb30은 다르다
판타지아 간드아
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