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뽕맞아서 삼, 보통 유튜브에 있는 막 웅장한 경주나 주행 영상 보고 삼
2. 이 갤에서 그 단체에서 매번 이거 타면 재미있다 해서 일단 사봄
3. 샀음 념글갔음 즐겁게 벙개 나감
4. "그 곳" 끌려감
5. 한국 오프로드 현실 바아로 얼굴로 맞음. 진짜 낙차해서 얼굴로 맞음
6. 로드타기로 다시 마음먹음 역시 로드가 짱이었음
7. 중고장터에 내놓음
8. 안팔림 님이 고른 CX/그래블이라 악으로 깡으로 버텨야함
9. 울면서 계속 탐
10. 자태기 없이 울면서 계속 타게 됨
11. 건강해짐
12. 일률 증가
13. 성과급 많이 받게 됨, 진급 빨라짐
14. 성과급으로 로드 새로 살 수 있음
15. 로드사서 념글 또 한 번 갈 수 있음.
16. "내가 그래블에서 로드 온 이유"로 념글 또 갈 수 있음
= 로드로 시작했음 념글 1번 갈 꺼 CX/그래블로 시작하시면 자전거도 2대 되고 념글도 3번 깔고 시작 가능
이상입니다.
개추
그래블은 답을 알고있다…
그 도전의끝은 결국 로드 기함이였던 것
너무비싸요
빨간여자가조아 - dc App
혹시 서울에 cx코스 있으면 추천점
북악스카이웨이랑 남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