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부터 로드쪽으로 자전거시장이 싹 바뀌면서

므틉사는놈이 없어지고 그전까지 왈바같은데서 타던 할배들은

지금 자전거탈 힘도 없고 진즉에 나가떨어짐

이게 어느정도 사람이 꼬여야 피지컬좋은놈들이 들어와서 수질이 올라가는데

그나마 로드시장 좆망기 2017년 약 5년전부터

로드존나 잘타서 아마대회마다 상쓸이하고 mct상위권 실력좋은애들이

로드질리니까 MTB쪽으로 병행하면서 기함급 하드테일 사가지고 들어가서 XC싹쓸이해버림

지금 여기까지가 여전히 MTB시장의 한계임

얘네들이 솔까 풀샥타고 그판들어가면 수질 확올라가는데 절대 안넘어가지

이유는 한국에 제대로된 파크도 없을뿐더러

유명싱글코스라는데 가보면 야산헤쳐놓은수준 길도 존나 개더러움

속도도 드럽게 쳐느려서 노잼

그러니 배나온뚱땡이나 안경잽이 좆찐따멸치같은 새끼들만

레저수준으로 설렁설렁 타는데 존나 병신같음


요약. 한국자전거시장은 홍어좆만해서 로드위주로 계속갈꺼고 

       왕방산대회라든지 주요 산악자전거대회가보면 MTB는 잘타는 새끼들은 죄다 하드테일만삼


내말에 반박하는 좆병신새끼는 대회 최소한 한개라도 나가보고 씨부리도록

방구석에서 나가서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