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돼지라 고1때 중고로산 자이언트 므틉 계속타다가
전역하고 살 쫙빠져서 로드가 너무 타고싶은데
므틉타던 놈이라 속도보단 안정성 내구를 중요하게 봐서 그런지
자꾸 엔듀런스에 마음이 간다
그래블도 한창 마음에 들었는데 장거리 많이 하다보니까 굳이 오프로드 갈거아니면 필요없을거같더라
엔듀런스 로드 추천하는편임?
ㅈ돼지라 고1때 중고로산 자이언트 므틉 계속타다가
전역하고 살 쫙빠져서 로드가 너무 타고싶은데
므틉타던 놈이라 속도보단 안정성 내구를 중요하게 봐서 그런지
자꾸 엔듀런스에 마음이 간다
그래블도 한창 마음에 들었는데 장거리 많이 하다보니까 굳이 오프로드 갈거아니면 필요없을거같더라
엔듀런스 로드 추천하는편임?
그래블이 시르면 cx어떳슴미가? - dc App
싫다기보다 목적에 안맞는 느낌 굳이 오프로드 안갈건데 필요한가? 라는 생각임
cx도 동일
연석에 들이받는것부터 메리트가 아닐까? - dc App
어?
스컬트리 엔듀런스 가 딱이네요 넉넉한 클리어런스 35c 가벼운 무게 8키로 초 중반 합리적인 가격 300초반 풀 인터널! - dc App
캐넌이나 디파이 생각하고있었는데
풀 인터널 필요 없음 지개미가 더 나을 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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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지금타는건 머임?
로드 그렇게 약하지 않음 자갈밭길을 가는거 아니면 로드 사셈
계단같은거 막 내려가고 그러는데 버텨줌?
허허 므틉과는 좀 다른가보네요
재고가 있는지부터가 중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유있게 2년 안에만 바꿀 생각임
에매함 로드는 애초에 속력에 모든것을 희생한 자전거인데 거기서 편한하자고 속도를 포기한 자전거를 사는건 아이러니라서 물론 그렇게 느리지는 않음
엔류로로 보고 두근두근 하면서 왔는데....
이제 므틉은 지긋지긋함.. 재밌긴한데 너무느려..
그래블이 단순 타이어가 끝이 아니라 프레임 강성이랑 부품 확장성 이런게 로드보다 좋음
그렇긴하지
나도 엔듀런스로 입문했다가 두달만에 올라운드로 기변하고 잘타고있는데 제일 거슬렸던건 휠베이스가 너무 길어서 주행감이 너무 둔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