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벤치에 앉아서 쉬는데 쉽새끼가 후다닥 낚아 채가지고 타고 튀는 새끼들 많았는데 
그에 비하면 요즘 엄복동들은 참 착해 

화장실 간 사이 훔치는 새끼는 있어도 벤치에 앉아서 쉴 때 훔치는 새끼는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