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숨겨왔던 이 장르 최대 장점을 공개합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074644385c47285e15c4da354a3ed00c20aef4e6c9a7e68568616be4a2bc5


사실 사진처럼 레이스핏 CX/그래블에 체인링 50t급으로 올리고 로드용 휠+타이어 달면 우리 수준에선 똑같은걸 많은 분들이 모르십니다.

(물론 돈이 또 들어가는게 문제지만요)



1. 이렇게 하고 로드랑 병림픽해서

- 이김: 내가 이긴거라고 할 수 있음

- 짐: 난 이겼는데 자전거가 져서 진거임.



2. 이렇게 하고 MTB와 XC급 산길에서

- 이김: 이건 진짜 내가 이긴거라고 할 수 있음

- 짐: 쩜 될 때 즈음 빽해서 그냥 도로로 내려간다음 사실 난 오늘 도로 타러왔다고 하면 됨. 지지 않았음



3. 퍼지는 경우

- 기함 로드 타고 퍼지는 경우: 내가 퍼진거임

- CX/그래블 타고 퍼지는 경우: 자전거가 퍼진거임.



4. 모임을 나갔는데

- 누가 봐도 내가 이 친구는 이길 것 같다 싶은 사람이 있음: 병림픽 후 이거봐라 CX/그래블은 너네보다 "열등하지 않아" 명언 날릴 수 있음. 이후 그 분과 사귐

- 누가 봐도 내가 이사람한텐 질 것 같음: 오늘 오프로드 모임인 줄 알았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가면 됨.



5. 누가 막고라를 하자 함

-MTB유저가 뜨자함: 도로사이클이니까 도로에서 뜨자고 하고 쫄리면 님이 진 거라고 하면 됨

-로드유저가 뜨자함: 오프로드사이클이니까 오프로드에서 뜨자고 하고 쫄리면 님이 진 거라고 하면 됨



언더독 효과를 극대화하는 장르, CX/그래블로 오십시오


여러분은 절대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