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라는건 어케 보면 로드자전거랑 비슷함
기함급 자전거여도 로뚱이타면 존나 느리지
첼로 클라리스 등급 자전거도 선수가 타면 존나 빠른거고
대학은 이제 각 사람들 능력이 개화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같은 거임
근데 이제 대학을 안가고 다른걸 탄다는건
뭐 접이식 자전거를 탈수도 있고 스트라다 같은걸(학점은행제),,,, 탈수도 있지만 따릉이를 탈수도 있는거고...
그래도 로드자전거의 형태를 갖춘 지잡대를 가는게 뭔가 미니스프린터 같은 애매한 물건을 타는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봄
내 주변에도 ㅎㅌㅊ 대학나와서 실력으로 주변 존경받고 대성공한 사람들 많이 봄
네 다음지잡
저 갤럼이 타려는건 바퀴빠진 세발자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