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볍다. 2. 열변형 가능성이 낮다. 3. 실란트로 작은 펑크는 막을 수 있다. 라고 2003년의 보닌이 말했습니다. 2022년 현재는... 1. 가볍다. - 유효함 하지만 튜블리스 대비 낮은 구름성이 까먹음. 2. 열변형 가능성이 낮다. - 림브 멸망 시대에...의미없는.... 3. 실란트로 작은 펑크는...- 하지만 튜블리스가 출동한다면?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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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나??? 타이어 합치면 가볍지도 않은데?
가볍제. 컨티넨탈 기준 동급인 5000s tr이 250g, 컴페티션이 245g
림은 구조적으로 동일 림높이와 허브 기준 100~200g가볍게 나오고
튜블리스는 위의 타이어 무게에 실란트 체소 30ml는 추가해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