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는 일단 대학 들어가면 대출이 나오는데


결국 이 직업이 평생 벌어들일 수 있는 최소한의 돈이 매우 크다는 사실을 의미함


여기서 최소라는게 중요한데 한국에서 의사보다 안정적인 직업이 없다는 말임



일단 공대에 가면 이 최소라는게 매우 낮아짐 실력에 따라 높은 임금도 받지만 실력없으면 중소따리 가서 허덕일 수도 있음


일단 의대는 실력이 모자라서 비인기 과에 가도 최소로 벌어들일 수 있는 돈이 매우 높음



거기다가 의대정원이 축소되었던 10년전과 다르게 현재 의전원은 사라지고 의대티오가 두배 가까이 뻥튀기 되었고


애새끼들이 존나 주는 바람에 경쟁률은 그 때랑 비교하면 절반이상 떨어진 상황임



심지어 수능이라는게 이제 오래 출제되니까 걍 기출문제만 다 풀어봐도 100점은 못맞아도 1등급은 솔직히 너무 쉬움


거기다가 수험생들이 공부할 양 너무 많다고 징징되니까 영어도 절대평가에 과탐은 2과목 밖에 안보고


공부할게 수학밖에 없음..... 국어야 뭐 책좀 읽은 한국인이면 그냥 1등급 나오는거고....




내가 나이가 어린데 돈이 없고 빠르게 자립하고 싶으면 가장 쉬운길이 의대가는 것 같음 


대신 공부는 좀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