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부때 찍먹해본 바로는
안풀렸을 때 컴공은 존나게 고통받기 쉽다
그리고 주변 얘들이랑 경쟁했을 때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포인트가 적음
내가 12시간 짠 code드보다 옆에 얘가 12분 짠게 더 나을 수가 있음
이런거 노력으로 어려워
근데 전기전자는 진짜 극소수 빼고는 걍 노력으로 다 커버칠 수 있음
하는 만큼 실력과 연봉 인정받을 수 있음
딱히 하고 싶은게 있는 건 아닌데 적당히 일하면서 적당히 연봉 받고 싶다면 전기전자 강력추천한
내가 학부때 찍먹해본 바로는
안풀렸을 때 컴공은 존나게 고통받기 쉽다
그리고 주변 얘들이랑 경쟁했을 때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포인트가 적음
내가 12시간 짠 code드보다 옆에 얘가 12분 짠게 더 나을 수가 있음
이런거 노력으로 어려워
근데 전기전자는 진짜 극소수 빼고는 걍 노력으로 다 커버칠 수 있음
하는 만큼 실력과 연봉 인정받을 수 있음
딱히 하고 싶은게 있는 건 아닌데 적당히 일하면서 적당히 연봉 받고 싶다면 전기전자 강력추천한
학과 고르는게 무슨 자전거 고르는 줄 아노 그 분야에 흥미가 많고 적성이 생겨야 가서 잘 공부하지
그냥 뭘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얘들도 있다
그건 개들이 바보니 신경쓸 필요가 없다 그런 애들은 뭘해도 똑같은 반응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얘들이 바보라고? 웃기네 자기 분야에서 그런 얘들한테 따여봐야 그런소리 안나오지 ㅋㅋ
뭘해도 상관없으면 대학을 왜 감 ㅋㅋㅋㅋ 뭐 대학만 보고 가는거냐
어딜가든 대가리로 먹고 사는게 제일 힘들어 왜? 어떤 새끼든 다 학교 공부는 했거든 그 많은 경쟁을 뚫고 대가리로 먹고 사는거란다
이런건 진지하게 가자면 이과를 갈 수 있는 대가린지부터 물어봐야돼
자기가 특별한 게 없다면 전전이 평균은 보장해주는 건 맞음 다른 과들은 기복이 있어도 전전만은 항상 꾸준했다
내말이 그말임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