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은 코딩노예로 건도토와 동급 취급 받고수학과가 공대를 제치고 반짝 입결 1등을 찍기도 하던 시절이 있었다면 믿을 수 있나요?이게 불과 10여년 전 일인데 세상 메타 진짜 빠르게 변하는듯
답은 철학과다
의대에서 철학과로 전과한 전설이 한 분 계셨는데...
다시 그 시절이 오면 좋겠음 왜냐면 배아프거든
12년도에도 공대 존나 잘나가지 않았나
나 대학 다닐 때는 11학번이었나 경영대 입결 폭발해서 그때까지도 아직 문과가 나쁘지 않던 시절이었던 걸로 기억함 그 때쯤이 정점이고 10년도 중반쯤 부터 계속 몰락한듯?
나 기계과출신인데 취업이막막하다
기계과면 그래도 어디든 가지 않겠누
그게 문제임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음 스펙트럼이 너무 넓어
뭔 10년전에 경영이 공대를 무시했음? 그때도 공대는 취업 보장이고 경영은 취직 어케하냐 소리 들었었는데
우리학교 분위기는 그랬음... 경영대 입결이 2년 연속 0.1프로였나 그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