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공원' 자전거 도로에 과속 시 경고음을 울리는 인공지능 CCTV가 설치되는 등 안전장치가 크게 강화된다.



내년부터는 5개 한강공원(강서·양화·여의도·잠실·잠원), 2024년에는 6개 공원(반포·광나루·난지·망원·이촌·뚝섬)을 대상으로 자전거도로 전면 구조 정비에 들어간다. 자전거도로와 보행로의 구조적 분리, 도로 폭 확대 공사와 함께 보행교 2개소, 회전교차로 7개소, 종합 자전거 쉼터 2개소, 보행자 보호구역 2개소를 각각 신설할 예정이다.


자전거도로랑 보행로도 구조적으로 분리한다고 하고

애초에 공원 근처 에서는 느리게 다니니까 ㄱ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