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상태로 한 10개월쯤? 탔는데 매번 기대서 세워두다가 안장, 핸들 다 긁어먹고;; 오늘 변속기 점검 받는겸 가서 달았음 25,000원 받더라 자이언트 검색해보니깐 딱 정가네. 자이언트가 정찰제여서 이런건 참 깔끔하고 좋다. 근데 재밌는건, 56만원인가 주고산 내 탈출2. 지금 매장에서 73만원에 팔던데?ㅋㅋㅋ 오른거임? 물가상승 ㄹㅈㄷ
호구네 그냥 3천원 짜리하고 다를거 없는데
이미 달았으니 어쩔 수 없지만 킥스탠드 뒷바퀴보다 가운데 다는게 좀 더 낫더라.
공임비랑 변속기 손봐준거 포함이니깐 뭐 괜찮은거 같음. 아무리그래도 만원짜리급은 되겠지
근디 중간에 다는게 어떤 점이 더 좋음??
실수로 안접고 달릴일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미관상 훨씬 깔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