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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도전 내지는 기록경쟁을 위해서 가면 노상관이긴 한데
국종의 재미가 풍경하고 여유로움을 즐기면서 가는건데
버스 등등 도착 장소와 시간을 정하고 가면 쫄리기만 하고 도달하고 나서도 별로 재미없음

본인 섬진강때 그렇게 했다가 경치구경 암것도 못하고 앞만 보고 밟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