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도전 내지는 기록경쟁을 위해서 가면 노상관이긴 한데국종의 재미가 풍경하고 여유로움을 즐기면서 가는건데버스 등등 도착 장소와 시간을 정하고 가면 쫄리기만 하고 도달하고 나서도 별로 재미없음본인 섬진강때 그렇게 했다가 경치구경 암것도 못하고 앞만 보고 밟앗음..
그래도 코스는 잡는게 - dc App
이거 맏다 근데 그렇게하면 생각지도 못하게 돈이 넘 많이듬 7일이면 7일 10일이면 10일 딱 거점도시만 정해놓고 가는것도 나쁘지않음
ㅇㅇ 장소만 정해놓는건 오히려 추천하는 방법
그래도 갈때 버스는 미리 예약하는게 낫지 추석 시즌이기도 해서 지금 보니까 ktx랑 일반열차는 죄다 매진이고 버스도 1~2자리 남았더라
미리 예약안하면 집에 못가자너
돌아올때도 타고와
백수임?
추석시즌에 예매 안하면 복귀라이딩 해야핢..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