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도 비슷하고 마지막까지 그나마 둘만 합리성을 유지하고

그런 끈끈한 사이좋은 자매같은 느낌이 있는듯 ㅎ

자전거 타기 전에는 타막 마돈 그런것만 눈여겨보다가

좀 타다보니까 나중에 최종기변은 티씨알 sl이나 메리다팀카 하고싶으요

오히려 수수하면서도 그런게 더 예쁘게 와닿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