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껀 걍 당근으로 어반 헬멧 팔기 전에 심심해서 돌아댕김
근데 헬멧 팔러 갔는데 전자 타는 할모니가 나오셔서
뭐 헬멧 이렇게저렇게 쓰시고 조이시고하는거 다 알려드렸는데
무거워서 못 쓰시겠다하심..
그래서 그냥 판매는 포기하고, 파는건 아닌데 내 헬멧 써보시라했더니
가벼워서 좋다하시길래
내 헬멧처럼 생긴거 찾으시는게 좋겠다고 이것저것 알려드리고
집에다 다시 갖다놓고
뺑뺑이했슴..
다음 주부턴 나도 로-라 탈란다
개 추워서 3M 장갑 위에 니트릴 장갑 꼈는데도
너무 손시렵고 추워..
할머니가 아니라 20대 일수도 잇음
뭐 한약이라도 잘못 드신거임?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