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건 강성 구리고 어디건 좋다고 말을 하는데.. 보통 이럴땐 특히 비비, 체인스테이 강성이 좋아 반응성 좋은 애들을 말할텐디 이게 실제로 속도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거임? W당 가속도 정리같은건 불가능하려나 그래블하세요
프레임 성능 차이는 진짜 잘 모르겟다.. 휠이나 타이어에서 오는 체감이 더 느껴질듯 - dc App
사실... 나도 일정이상은 의미없다 생각함..
카본원사도 제조사 입맛에 따라 이름만 바꾸고 일정수준급에서는 어차피 다 비슷한 거 쓰는거 아닐까 - dc App
수렴진화해서 직조방식까지 다 비슷할듯
원사도 대부분이 토레이 아니면 미츠비시꺼 사서 쓰는거니...
그냥 가볍고 안부러지면 장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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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 에어로 성능 광고 자주하더라
ㅇㅇ.. 요즘은 가방달면 빨라진다고 홍보도 하는데말이여..
프로마냥 천와트 넘게 땡기는 상황에서는 낭창낭창이라는 말이 나올거겠지만 우리같은 쪼렙출력에서야 ㅋㅋ 프레임을 못이기지 않을까 ㅎㅎ - dc App
이쁜게...최고여..
강성은 높은게 좋은줄 알고 높이다가 승차감 조져서 요즘은 별로 홍보 안 하는거 같은데 - dc App
그런말도 있지만, 승차감 영향주는 싯튜브, 싯포, 싯스테이쪽 물성을 다르게 설계 가능한게 카본의 장점인데 비비,체인스테이 강성 높아서 힘전달 잘된다고 승차감이 진짜 나빠지는지도 의문임
뒷삼각 작아지면서 리엑토되고, 슬로핑 넣으면서 tcr로 수렴하는게 승차감 영향이 크다고 들었음. - dc App
구형 tmr 같은건 승차감 안 좋기로 유명하지 않았나? - dc App
도그마도 딱딱하다 유명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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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뭐가좋니 말만많고 수치화된게 없어서 물어봄 사실 수치화해서 줄세웟어도 그냥 이쁜거 살거같음
난 둔해빠져서 남들거 시승해봐도 잘 모르긴하는디.. 선수들은 밥줄걸려서 예민하긴 하더라..
속도보다는 레이스 같은 경쟁에서 유의미한 수치 아님? 라스트 스프린트에서는 정말 1mm 차이로 순위가 결정되는데 그 정도는 강성에서 나온다고 생각함. 에어로도 영향을 미치니까 그 두 수치(이 두개 외에도 다양한 영향이 있겠지만)에서 줄다리기를 하는거지
그건 나도 인지하는데.. 수치화가 가능한가..가 궁금한거징 경륜 선수들은 체인스테이 형상만 바꿔도 다른놈 다 꺾고 튀어나가고 그랬다고 하더라
수치화가 당연히 가능하지. 근데 업체들이 공개를 안하거나 자기들이 유리한 방향으로만 테스트를 할 뿐
대주주해서 다 공개시키고싶네
비비 고정해놓고 비틀어봄 다 나오지. 스트레인 게이지 치덕치덕 하면 변형량도 다나오는데 - dc App
ㅇㅇ 강성 수치만 보면 지금도 공개된 자료 꽤 잇슴
몇년전엔 강성 부위별로도 공개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위에 게이가 말했듯이 강성으로 홍보했는데 막상 구매하고나니깐 산놈들이 자전거가 왜이렇게 불편해 하면서 불평하니깐 은근슬쩍 승차감올리고 강성수치 공개 잘안하는거같음
ㅇㅎ... 그럼 이젠 더이상 강성으로 좋다고 줄세우는건 의미가 딱히 없겟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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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일도 고오급 차대인데.. 뭔가 다르긴 한갑네
프레임 하나씩 훔쳐다가 연역적 실험을 거치고싶구나
프레임은 아니긴한데 낭창거리던 대륙봉 드롭바에서 무겁지만 튼튼한 순정 알루 드롭바로 바꾸니깐 스프린트나 댄싱에서 힘을 확실히 안잡아먹고 팍팍 치고나가는게 됨 뭔가 차이가 있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