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 시비거는 병신들 무시하고 진지하게 얘기하자면,
일단 나는 카본보다 좋다고 생각도 안하고 그낭 카본보다 좋은지 관심도 없음
알루보다 카본이 월등하지만 알루도 프레임에 쓰이듯이 그냥 pc가 재질로 가능한지가 궁금할 뿐이었음
자꾸 온도 얘기하는 놈이있는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들은 기본적으로 온도에 대한 저항이 뛰어나야 함 즉 온도에 따른 변형이 적어야 함
pc는 그게 -135 +135임
온도 얘기하는 놈들은 그럼 pc 물통 어케 끼고 다니냐? 그게 녹으면 프레임도 녹는단 소린데..
일단 내가 알기론 pc는 가공성이 구림
프레임 같이 충격 받는 부위를 정교하게 만들기 힘들수도 있을 거 같음 이것도 내 생각이지만
무게는 오히려 pc가 카본보다 가벼움
카본이 1.8일 텐데 pc는 1.2임
밑에 갤럼 말대로 지속적인 충격에 약한 게 사실이면 그게 이유일 수 있다고 생각함
뽀각난다는 게 아니라 지속적인 변형이 나려나?
결론: 나도 몰루? 몰라서 물어본 건데 갑자기 시비 거는 병신 하나 때문에 개판됨
쭈욱 읽어보니 대나무 좆전거도 있는 마당에 왜 프로토타입 하나 없는지도 궁금하긴해
내열성이랑 열팽창은 다른거야 -135 +135이라고 135도에서 팽창하는게아니고 그리고 물통이랑 비교를 왜하냐? 물통에 자전거가받는만큼 큰 하중이 더해지거나 도색을하지도않는데
근데 아까 헬멧보니까 카본이 더 가볍던데 머임 - dc App
이게 존나 케바케인데 둘다 플라스틱류라 재료 뭐가 얼만큼 들어가느냐에 따라 다른 거 같더라
탄소강화경화수지가 100프로 탄소섬유만으로 꽉찬게 아니잖아. 그리고 폴리카보네이트가 단한가지의 물질도 아니고 수없이 많은 배합이 있을텐데 뭉뚱그려서 pc라 하는거고.. 아마 산업적으로 핼멧만드는데 적합하고 가격이 맞으며 어쩌고어쩌고 한 pc가 있을거고 카본으로는 그와 비슷한 강성을 유지하는데 훨씬 적은재료만 쓰고도 가능한가보지 뭐
아니 뭐래니 탄소섬유강화수지를 븅신같이 써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