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가 많이생기고 땀이 많아서 그런가 엉덩이털이랑 항문털이 생겼어 허벅지랑 종아리털도 많이 생겼고 이거 땀이 많이나고 습기가찼는데 배출안한상태로 자전거타서그런거야? (백수라서 오래 탔었어) 아니면 닥터모나 판토모나같은 영양제 먹고나서 털이 자란건가 머리에는 안자라나네 하여튼 털때문에 미치겠어서 레이저제모알아보고있음..
? 자전거랑 뭔 상관임...
그냥 2차성징 와서 털난거 아녀?
아 2차성징때문인가 나 23살이거든 갑자기 털이 나서 신경쓰여서
근데 성인되고나서 2차성징이 오나..
말투가 급식이인가 싶어서
근데 남자들 대부분 항문털 있어?
ㅇㅇ 똥꼬털 있다
개더럽네
하 나도 진짜 미치겠어.. 나도 내 자신이 더럽고 역겨워서
나도 고딩 때 까지 다리털도 안 났었는데 20대 초중반 쯤 되니깐 겨털 고추털 다리털 존나 많이 남 걍 자연스런 몸의 변화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헐 진짜 그런건가 나 피팅도모르고 그냥 자전거 안장높게해서 탔었는데 진짜로 엉덩이 안장에 닿는부위랑 거기가 털이 있어 하 진짜
2년동안 피팅도없이 그냥 내 좆대로 한강 엄청오래탓었는데 종기도 많이생겨가지고 너무 무서워서 잠시 자전거 쉬고있는데..
30대인데 몸에털별로없는사람도있어요..그냥 자랄때되서자라는거일수도?
저는 몸에털이진짜없고안자라서 아직도면도안함..
나이 먹으면 원래 체모 많아짐 대신 머리털은 적어짐
대갈통에 랩 씌웠다
운동하면 호르몬 분비가 많아져서 털 날수도있음 너무 많으면 탈모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