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미트 미만 잡이더라.
윈드스타퍼, 고어텍스, 신슐레이트, 인피니움, 그외에도 브랜드 최상급이라는 장갑 왠만큼 꼈었는데(네오프렌만 안써봄)
다 소용없고 조작성 편한 제대로 만든 얇은기모의 윈드스타퍼 장갑만 쓰게 되더라. 영하 3도까지 가능 영하 5도 아래는 여기에 털장갑 덧쓰면 따뜻하고 조작감 좋음.
근데 보기 안좋아서 안달던 바미트를 달아보니
10만원짜리 동계장갑보다 1~2만원짜리 바미트가 훨씬 낫더라.
바미트 안에는 반장갑만 껴도 됨. 영하 5도 아래선 아직 못꺼봤고 영하 3도까지는 맨손 가능.
추가. 같은 장갑도 로드그립에선 따뜻한데 MTB그립에선 존나 손시려운 제품들도 있음.
땀차서 중간중간 손을 말려줘야 할 정도 ㅋㅋㅋㅋ
그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과장인줄 알고 안믿음. 근데 영상에선 땀 나겠더라.
이거 딸배 같음
딸배같기전에 딸배들이 왜 하는지를 생각해봐야되고 로드타는 딸배가 어디있누.
스쿠터용 바람막이같은 것도 보기에만 안좋지 보온성능은 수십만원짜리 옷 둘둘만다고 못따라감.
그냥 적당한 두께에 방풍 장갑껴도 로드타면 금방 손에서 열나서 괜찮던데
10년간 윈드스타퍼 얇은기모 제품으로 그렇게 탔었음. 최상급 장갑들 다 별로였어서 처분하고. 근데 바미트는 다르더라고. 가성비 생각하면 어나더레베루.
쫄쫄이는 잘 입으면서 바미트 잘안쓰더라
안예쁜게 사실이고 불편해보이고 겨울에 땀난다는데 안믿겨짐.바미트 땀나요 보다 인피니움 조금 추워요 하는게 더 신뢰가 가지만 바미트는 진짜 따뜻하고 인피니움은 이게 왜? 이런 수준.
에몬다sl7?
ㅇㅇ
이거 예약해놨는데 왜케 안이쁘냐 바미트 때문인가
아냐 취소해 안예뻐. 너무 흔해. 제발 취소하길 바람.
이뻐서 혼자만 탈려는 속셈
바미트는장갑이아님
손 보온용품 개념만 생각하자.
바미트 다좋은데 온도 조금 풀리면 자꾸 때버리고 싶어짐ㅋㅋ
맞는 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