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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트 미만 잡이더라.


윈드스타퍼, 고어텍스, 신슐레이트, 인피니움, 그외에도 브랜드 최상급이라는 장갑 왠만큼 꼈었는데(네오프렌만 안써봄)


다 소용없고 조작성 편한 제대로 만든 얇은기모의 윈드스타퍼 장갑만 쓰게 되더라. 영하 3도까지 가능 영하 5도 아래는 여기에 털장갑 덧쓰면 따뜻하고 조작감 좋음.


근데 보기 안좋아서 안달던 바미트를 달아보니


10만원짜리 동계장갑보다 1~2만원짜리 바미트가 훨씬 낫더라.


바미트 안에는 반장갑만 껴도 됨. 영하 5도 아래선 아직 못꺼봤고 영하 3도까지는 맨손 가능.


추가. 같은 장갑도 로드그립에선 따뜻한데 MTB그립에선 존나 손시려운 제품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