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나 일마존 같은데 보면 새거를 올려논 셀러가 꽤나 많아 보이는데... 이게 도대체 왜 있는걸까?? 구형디레라답게 폴리쉬은색이라 진짜 새거가 맞다면 찍먹해보고는 싶은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아직까지도 안팔린 재고가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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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일마존이 어떻게 돌아가는진 모르겠는데 일마존 같은데에도 떡하니 올라와있는 물건인게 좀 신기함...
1957년에 생산된 기타인데 새것같은 상태로 판매되는 경우도 있음..대부분 사놓고 창고에 넣어놨다가 깜박하고 잊은걸 자식들이 창고 뒤지다 찾아서 판매하는 경우
창고정리하다가 나온거 아님?
미국은 차고와 창고의 나라니깐
그렇다기엔 일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