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타는 코스가 15키로 왕복해서 30km 저녁먹고 보급없이 한바퀴 딱 돌고 오면 힘빠져서 가는길 평속 25인데, 거의 마지막에는 15정도 밟게된다... 체력이 너무 그진거같은데 여기서 60키로 탈려면 중간에 계속 뭐 먹어줘야하나? 아니면 속도계 심박계 달아서 페이스 보는게 중요할까?
뭐먹더라도 조금 먹어야함 봉크안날정도로만 - dc App
초코바같은거 잘먹어봐야 100칼로린데 차이가 큰가?
그런건 상관없는데 국밥같이 한끼 때우는거 하지말라한것 - dc App
아하 오키
오산에서 서울이 15카로밖에 안될수가 없는데...
ㄴㄴ 저게 도전하고자 하는 60키로야
60키로 정도는 그냥 큰 걱정 없이 타도 됨... 3시간 자전거 못타는거 아니잖슴...어릴때 생각해봐 하루죙일 탄적도 있을거임
본문에 적힌대로 한시간쯤에 힘떨어지는데 더가면 팍 꺾이지 않을까? 더군다나 초행길이라
주말에 시간 넉넉히 잡고 쉬엄쉬엄 간다 생각하고 길 익히면서 쉬었다 타고 쉬었다 타고 하면서 점점 쉬는 시간 줄여가면 될듯
먹는 것보다는 쉬면서 엉덩이 아픈거 풀어주는게 중요할듯.
중간중간 오르막에서 끌바 섞어서 가
아예 20 정도로 천천히 달려보던가
이게 중간에 힘이 툭 꺾이더라고. 밧데리 다쓴거처럼
60키로 정도는 안장통만 극복되면 거의 탈 수 있음 천천히 당 보충해가면서 타봐
평속25가 님에겐 강한강도라 올때 퍼지는거일수도 있으니 30키로를 18-22정도로 잡고 가보세요 속도가 완벽한 기준지표는 아니니 심박계 활용도 좋은방법임
걍 잘타는넘 뒤쫓아가서 60키로 타고.. 잘되면 교대하면서 60키로 타고.. 이것고 잘되면 말뚝선두 스다가 힘들때만 잠깐 교대 하고 그러다보면 60키로 잘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