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코드가 같아서 동일 구간으로 보일수 있지만 전혀 다른 날짜에 구간임 물론 자장구에 변화가 있어서 저렇게 극명하게 자세가 달라짐 선택은 본인이..
이게 맞는듯. 싯포높이까지가 딱 신체 수치 영역같고, 리치랑 스택은 선호하는 허리각도랑 시야높이, 코어근육에 따른 핸들 무게중심 배분에 따라서 갠취의 영역같음
솔직히 나는 모가지 치기전에 좋았음 지금은 모가지 치고 4일을 매일 타는데 뭐 선택은 본인이..
혹시 나처럼 자전거 무식자들 두번째 짤 보고 사이즈가 작은거 아냐? 그럴수 있을거 같아서 남김 저 자세는 사이즈에 문제는 아니고 여기저기 많이 털리면서 손 털리면 진짜 주행이 불가능 체험을 하고 최대한 손은 털리지 말아야지 그러고 허리를 접고 타는거임 선택은 본인이..
드레스코드가 같아서 동일 구간으로 보일수 있지만 전혀 다른 날짜에 구간임 물론 자장구에 변화가 있어서 저렇게 극명하게 자세가 달라짐 선택은 본인이..
이게 맞는듯. 싯포높이까지가 딱 신체 수치 영역같고, 리치랑 스택은 선호하는 허리각도랑 시야높이, 코어근육에 따른 핸들 무게중심 배분에 따라서 갠취의 영역같음
솔직히 나는 모가지 치기전에 좋았음 지금은 모가지 치고 4일을 매일 타는데 뭐 선택은 본인이..
혹시 나처럼 자전거 무식자들 두번째 짤 보고 사이즈가 작은거 아냐? 그럴수 있을거 같아서 남김 저 자세는 사이즈에 문제는 아니고 여기저기 많이 털리면서 손 털리면 진짜 주행이 불가능 체험을 하고 최대한 손은 털리지 말아야지 그러고 허리를 접고 타는거임 선택은 본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