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o5에 주4일 근무 실수령 300~320정도인데
노동강도는 익숙해지면 퇴근하고나서도 헬스장 매일 갈 정도로 강하지 않은 편. 회사에 60살 넘어서도 아직 하고 계신분 계실 정도
대신 비오면 비 맞으며 일해야하고 눈 오면 눈 맞으며 일해야하고 여름엔 존나 덥고 겨울엔 존나 추움
솔직히 미래도 별로인데 지금 당장 주 4일 칼퇴에 매달 통장에 300씩 따박따박 꽂히니 내 주제에 내가 어디가서 이정도 워라밸, 이정도 급여 받을 수 있을까 싶어서 옮기지도 못하는중
장인어른이 걍 농사나 지으러 철원 오라시는데 회사 짤리면 쌀농사나 지어야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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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개무겁지 않음?
한짝에 20kg? 밥먹고 그것만하니 5짝정도 매고 3층까지는 걍 올라감 근데 ftp2.5점대 개허접임ㅋㅋ - dc App
ㄷㄷㄷ 나같은 약골은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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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농사는 솔직히 신선놀음임ㅋㅋㅋ - dc App
8 to 5 정해져있으면 그래두 괜찮넹
일 빨리 끝나면 야리끼리침ㅋㅋ - dc App
야리끼리두 있으면 ㅇㅇ... 근데 상황따라 계단 ㅈ같은곳은 빡셀텐데 그런곳에서 사고도 은근 본듯
거래처 정해져있어서 같은 곳만 수십번씩 가니 그런 경우는 잘 없긴 함ㅋㅈ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