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까 디파이, 리볼트 자출러 물어본 것의 연장임.
보닌의 숙원 사업이던 탈출 ver. 하남자 를 완성하기 위해.
휀다를 열심히 찾았지.
SKS도 있고, 토픽도 있지만. 그래도 진정한 자이안츠 매니아라면.
이걸 달아줘야제. 가격은 가렸다. 알려고 하지 말자.
근데 이게 문제가 있어.
탈출용이 아니야. 하지만 아재는 이미 상기된 모델 중 디파이 와 컨텐드를 타봤제. 두 자전거는 리볼트와 동일한 휀다용 아일렛을 가지고 있어.
그럼 탈출하곤 무슨 차이냐? 있다 설명해 줄께.
샵에는 당연히 제고가 없제....(누가 요즘 휀다를 담. 달더라도 sks 나 토픽 등 더 싸고 좋은게 많은데)
그래서 주문해서 수령함
가슴이 웅장해 진다.
장착방법은 동일한데 두 포인트만 달라.
뒤 휀다 아일렛 위치가 탈출이 더 높아서 구멍을 내 줘야 함.
요게 원래 위치임....연질 플라스틱이라 핀바이스 정도로 뚫어도 쌉가능해.
앞은 탈출 1은 모르겠지만 2 부터는 포크 아일렛을 관통할 수 있는 롱 볼트와 너트가 필요해.
왜냐하면 디파이 거시기들은 포크 뒤편에 작은 아일렛을 만들어 놨제. 휀다를 달라는 자이안츠의 배려심...규격 맞는 볼트만 꽃아주면 됨. 심지어 2볼트는 포크 밑에 아일렛이 있어. 타이어 탈거하고 살짝 보면 구멍이 있는디 그게 물 빠짐 구멍이 아니라 아일렛 임
어쨋든....다 달고...
그럼. 하남자 버전 탈출 2가 완성됨.
비올때 탈려고 달았냐고?
아니 짜장거 안하려고 달았제.
휀다, 그립, 짐받이 까지 완벽한 자이안츠의 집합체가 완성 된 것.
비온 뒤에도 황구지천을 달릴 수 있는 완벽한 머신이제.
그리고,
아까 질문은 보닌이 RGX 휀다 주문하니.... 수요가 있을까 싶던 사장이 주문할까 해서 물어보더라.
그래서 그거 아무도 안살걸요....라고 .....답해줬다.....
수상할정도로 자이언트에 진심인 남자
본트레거 휀다도 달았던 기억이 있슴미다
한때 xxx 패러 어쩌고 안장하고 블랜더 스템하고 라이트 ...이온이었나.....많이 샀던 기억이...
튜닝의 끝은 순정
뭘 좀 아는 갤러군요
탈출은 대충 오일쳐주고 바람 관리만 해주고 타는게 제맛인듯
순정 고무 그립은 나중에 삭아버리니 다른걸로 갈아줍시다
뭐로 가는게 좋음?
탈출엔 에르곤 시리즈가 좋제
지개미급 인간 등장
자이안츠를 탄다는건...
확실히 순정이 딱맞네 - dc App
수상할 정도로 휀다에 진심인..
자이안츠에 진심인 것입니다
랙 먼가용
자이안츠 랙에 토픽 MTX 어댑터 단겁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