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고민하다.. 샵이름 오픈은 안하기로 했으..
댓에 누가 추측하길래 글도 지웠다구..
접때 악한놈이 마눌한테 글쓴거 보믄
못믿을 눔들이 갤에 좀 있다고 판단.. ㅎㅎ
글구 질문 하나만 하자
보니 근처 계약튼 샵이 없어서..
내가 쓰벨로 포커스 3T 받을 수 있는 모냥인데..
이걸 틀까 말까 고민중이그던?
워낙 얼어붙은 시장이라..
앞에 두개도 막 잘나가지는 않을건데
3T가 특히 고민이여
괜히 악성재고만 쌓일까봐서..
이거가 그래블을 쫌 타는모냥인데
자전거타는 눔들이랑 친한 단골분들한테
쫌 물어봤드니 다 잘 못들어봤다하구
사진보구는 영 이쁘지가 않다하네..별루라구 하지말랴..
어케생각혀? 3T 찾는 사람 잘 없것지?
이게 불경기가 오믄 마이너들부터 착착 사라지는지라..
기회가 있어도 늘리기가 참 글네
삼년전에두 좋다좋다 하던 마이너들 싹 전멸했던거 보믄..
그때것들 이제 수입두 안하는데 말여
안하는게 맞긋지? 자꾸 뭔가 늘리고싶어서 마음이 동해..
3t 얘들 컴포 제품수 줄이고 프레임 만들기 시작하면서 맛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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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사람 곤란해하는거 행복해하는 몇몇 눔들이 있는거같어서 ㅋㅋ
지레 걱정하시는 것 같습니다. 세파스 거래 열어도 아마 3T 물량은 안올거라서요. 워낙이 안팔리는 자전거라 몇몇 대형 샵에서 주문넣는 소량만 가져올겁니다.
아 그를라나요? 영업자가 소개하길래 당연히 물량이 딸려올줄..
본문에 쓰신것처럼 지금 새로 거래 틀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비수기라 이리저리 내년 생각은 해보는데, 아무것도 안 하는게 맞다는 결론만을 매일 내리죠 ㅠㅠ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화이팅!
화이팅!!
3T는 지금 포지션이 너무 애매하다고 생각함요...
제가 3T 디자인 너무 맘에들어서 결제 직전까지 갔다가 가격땜에 현타온것만 두번이라.. 타 브랜드 비해서 가격이 글케 너무 바가지 인건 아닌데 이돈이면 bmc 습샬 트렉... 이 굴레에서 못벗어났음
그치요? 가뜩이나 불경기 오면 더욱 메이저 위주로만 소비심리가 쏠리니까.. 안하는게 맞는거같으..
넓은 클리어런스에 이쁜 디자인.. 장점이 없는건 아닌데 매출 이익을 노리고 들여놓을 브랜드는 아니라고 생각함다..
내 생각에는 서브컴팩트 체인링 크로더 같은거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샵 있었으면 좋겠음
3T 컴포넌트류는 그래도 잘 나가지않음? 자장구는 몰라두
영업이익은 프레임 구동계 휠을 팔아야 벌이가 되그던..
서벨로는 메리트 있다봐요 당장은 경기침체지만....
아는 샵이 있는데.. 반년 가도록 칼레도니아만 3대 남아있그던. S5는 인기있는데 나머지는 영 안찾나바 솔로이스트 그건 어쩔런가 모르겠으
3T 이쁜데 가격이 너무 비싸고 그돈씨라.. - dc App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지금 매출은 정확히 데이터화 하고 계신지, 이번 겨울의 내부적 문제를 외부적 문제로만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3T라는 선택지가 과연 기존의 내부적 문제를 해결해주는 선택지인지.... 한번의 잘못된 움직임이 다음시즌 내내 과롭게하는 악성재고가 될 수 있는 순간이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