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af372c18069ff23e6f491309c7018ae46c824874096b010c32bf4c9cb352a0ecdddb3fb35896cc51c8dc8ae6c7ba82ebed9805a

7ae88371b6801af023e787e3379c70685e477ecbfe95ce179a23799236bec468fd90d78a68d60864bce72349b4f695c58843f96135

봉천에 만날 사람이 있어서 봉천까지만 가려다가
일이 꼬여서 왕십리까지 와버림
오는 길에 사진 많이 찍었으니 보구가

7ced8900c387618023e8f3e6409c706a65b2a61bbbfbafbfb20d2ca8f8785619c572e6db5152a0345141505804c70877d810bf20bd

7898827eb6f76af223e78fe5309c7064acfe594ff058b30bb55111fd814d3548034f4e84098128a8535ab2faaf0efb863c0f34883b


이건 서울 오는 길에 길을 잘못 들어서 찍게된 일산 호공뷰

0c9bf303b68260f323ebf2ed419c7018516edf43b99cec0b3f6144bf1d72115835a2c41b8c5f8bf365ef4dba656f2ea149e05ec1d0

7ae98577bcf069fe239df4e44f9c706e77f04a3b1f9434ef5c7229845eb7977c6dd5c6507e56051442c483abde3ece2b435653e6fe


여긴 난지 한강 공원쪽인데 한강이 보이니 반갑더라

08e48570b6866ff223ed83e2479c70643662db51cbc1745f99ed8d77ae8605a8739cc43f75c4d4c5f3724172539a06adaf126522e7


여긴 성산대교 근처인데 밑에 엄청 물고기도 다니더라
구경좀 하다가 사진 찍고 다시 ㄱㄱ함

79e58474b5866ef623ec8096479c7018594333ee4f2707855cc1bcbaeccdbf804841a7f8b9a156e4a7ddf3caa526277b23c2c97a25

7aeb8302b68761f023ecf5ed359c7018799371ffde2db9c1d5f82d1acaed55644a7617357c045a1a4279a0098f94095cf7860e8877


남단 가야하는데 잘못 들어서 빠꾸치고
올림픽대로쪽으로 다시 갔는데 지금 못건넌다해서 
성산대교로 가서 건넘

0fee8204c1876ef023eff0e3409c7069a2fedb2838ee525c139fb26b966fc8b2a1d5cd8c942eb33af7f4ee600c0d3a8d38deb51de6


개인적으로 추억이 많던 신도림도 지나가주고

7f9c837fc6f46df023998e91419c701b57c510c2baeb894d1ae18b892ee5a5583496229310a2010705d5cbe95ed7bf5caa721bf53c

0c988004bd8b1e8423eef4ec309c706b5c59f710f69b0b835e50778087b4b3863a77b08b7b1fe933151feb2c19b85d8f62636cd46a


신림교 위로 올라가기 전에 두방

08eb827fb5f76d84239ef791359c701f716aa439c54025674b05800a59669468366f25417d981a1088761261b33f6f5c02fc7560d2


봉천은 도착했는데 사정이 생겨서 카페에서
보급, 체온 올릴 휴식

74ecf57fc68319f023eff4ec419c706c993017abb3e5fe1bc52d4c9a39e69bdb6df40e9712fb9d4d1a2bd2cc704b0a8b1a33c6c37f

7ceaf304b0f61df123ecf294439c701c531b317fc4be1fd556accf7d05e2b33c779cfc0adb9b6505e18405cabb9065141dcfd2530f

09ea877fb0f160f223edf4e2429c706bdef9be9cd5a2ed44fb12b87d95e60b1588025aa96ed98430a503ee9baee0f07e174e67113e

75ea8107bdf06a85239ef7ed359c706479559e75ac30fc2d0d5f9df6d30f9cb50959adc8591500197a8d87ff7b3954a75c88099361

7598857eb4f61cff23edf4e4329c701e211986da45324f211a064b6e17c6209ae351133127c602cea2515cce558d2c4792c6534209


반포, 세빛뚱뚱섬 구경하고 힘들고 추워서
왕십리까지 생존 라이딩

자린이 힘들었어..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