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든 의사들이 말하는 허리디스크 보호자세 = 척추전만자세
2. 자전거타는자세 = 허리를 굽히고 있는 모양새로 보임. 즉 후만자세로 보임
3. 미벨 등을 통해 허리를 세우고 전만자세를 유지한다? 그래도 수직압력을 받음.
4. 게다가 노면충격이 이 압력에 더해져서 기립근 힘이 풀리는 순간 그대로 디스크에 충격으로 꽂힘.
그래서 자전거가 허리디스크에 안좋다는 결론으로 보임
그런데 올바른 로드자세?
좌골을 전방경사로 둔 채 척추전만을 유지하고 허리를 숙임.
거기에 코어에 힘이 들어간 자세라 척추부위 근육단련까지 가능
로드타는애들이 말하는 허리통증 = 골반에서 올라오는 신경통. 허리디스크랑 상관없음
다만 이 신경통이 강해지면 기립근이 풀리고 후만자세가 풀릴 수 있으니 본인의 역량을 넘어가는 라이딩은 좋지않음
결론 : 올바른 자세로 포장도로에서 즐기는 로드는 대부분의 경우 허리디스크에 좋다
다만 허리디스크 환자가 올바른 자세를 익히기까진 시간이 걸리므로 이 초기입문에서 악화될 가능성이 높음.
해서 종합하여 이 모든 문제를 간단히 해결하는 법은
1. 미벨, 하이브리드, 엠티비 등의 자전거를 타지 않는다. 본문은 '로드'에만 관련된 이야기다.
2. 입문과 동시에 비용을 아끼지 않고 피팅을 받는다. 30만원대 고가 피팅은 바로 너같은 애를 위한거다
3. 포장도로 위주로 허리근육이 버티는 수준까지만 라이딩을 즐긴다
응 좆도 뇌피셜 . 서울대 재활의학교수가 므틉까지는 허용 그이상 안된다고했는데 . 존스홉킨스 교수달고 다시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