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하자마자 약한 두통으로 상태가 볏ㅋㅋ 이었지만 다녀왔다.







다들 여러번 보다보니 전보다 성장한 부분들이 눈에 보인다.


다른 노면에서 자전거를 다루는 법, 각자 약한 부분들을 좀 더 보완하여 나아가는 모습 등등


입방아만 찧어서는 떡이 안나온다 라는걸 항상 배우게된다.


강력한 코다이라좌가 내 사진도 찍어주어서 좋았다.


많은것이 담겨있는 사진을 찍었다.


도로파트에선 두통이 극에달해 쓰러지는줄 알았다.


내가 전보다 볏ㅋㅋ 이 된건지 아니면 이정도를 버틸정도로 아직 건재한건지 분간이 가지않는다.


싸붕이들은 아픈데 억지로 타지마라 볏된다.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