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램프테스트.. 탔워요.



한 달 전 로라 사자마자 램테부터 돌려서 250 설정값 얻어내고


LSD를 하기로 하고.. 순응할 수 있는만큼 설정한 뒤 100분만 돌려보기로 했어요.


양극화 컨셉을 잡고 싶어 인터벌같은걸 하고 싶어도

처음엔 지식이 부족해 워크아웃이 오락가락 만들어지기도 하고

존6만 해보기도 하고 존5로만 해보기도 하고 섞어서 해보기도 했는데...



시행착오를 거친 뒤 한 달이 다된 지금은

결국 고르비같은 워크아웃이 적합하다고 결론 짓게 되었어요.


그렇게 한 달 동안 로라 열심히 굴리고

램프테스트를 할 때마다 또다시 순응할 만큼의 와트가 매번 올라갔어요.



매주 돌려가며 존2 워크아웃은 150W / 100분 -> 185W / 140분이 되었고

고르비 같은 워크아웃은.. 매주, 매번 시험이 들게 만들어졌어요.


그렇게 오늘 테스트에선 드디어 예전치 피크값이 나왔어요.



겨울은 이제 시작이고 긴 시간이 남았지만 열심히 타볼거에요. :)

겨우내 로라 돌리는 모든 분들을 응원해요..!

..즈위프트 밋업할 분들 친추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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