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템은 원래달린거 그대로 썼고, 더 늘릴 필요를 못느낌. 원래 라이저바 쓰고있었어서 낙차가 100미리 이상 생기다보니 체감 리치가 길어졌고, 나는 레버를 위에 달고 실질적으로 드롭 제일 깊은데를 주로 잡다보니 잡는 위치 자체도 플랫일때랑 비교해서 거의 안가까워짐. 레버 밑에달고 드롭끝쪽 잡는다는거 보니 산은 전혀 안갈껀가본데 그러면 조향성따위 전혀 신경쓸부분이 아니고, 만약 산탈거면 절대로 드롭끝 못잡거 최대한 깊게 잡아야 한다. 저 드롭 길면 진짜 못생겨보이고 별로야
제로_콜라(promnights)2022-12-11 20:27
답글
오히려 산 갈거 생각해서 라이저바 넓게 쓰는것처럼, 넓게 멀리잡으려고 긴거+아래쪽 그립이라고 생각했음.
그럼 위에다 레버달고 110짜리 아래에 바테이프 감는게 낫겠다...
그냥 핸들바만 교체한다더만 선길이 늘리는거랑
뒤로 거진 20cm가 빠지는데 그래도 되나?
저거 드롭 180짜리 말고 짧은버전 사라
그거 615던데 그러면 조향성 죽을까봐... 그나저나 스템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스템은 원래달린거 그대로 썼고, 더 늘릴 필요를 못느낌. 원래 라이저바 쓰고있었어서 낙차가 100미리 이상 생기다보니 체감 리치가 길어졌고, 나는 레버를 위에 달고 실질적으로 드롭 제일 깊은데를 주로 잡다보니 잡는 위치 자체도 플랫일때랑 비교해서 거의 안가까워짐. 레버 밑에달고 드롭끝쪽 잡는다는거 보니 산은 전혀 안갈껀가본데 그러면 조향성따위 전혀 신경쓸부분이 아니고, 만약 산탈거면 절대로 드롭끝 못잡거 최대한 깊게 잡아야 한다. 저 드롭 길면 진짜 못생겨보이고 별로야
오히려 산 갈거 생각해서 라이저바 넓게 쓰는것처럼, 넓게 멀리잡으려고 긴거+아래쪽 그립이라고 생각했음. 그럼 위에다 레버달고 110짜리 아래에 바테이프 감는게 낫겠다...
싱글에선 밑에잡아도 알아서 손이 위로 흘러내려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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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ㄹㅇ? 혹시 브레이크는 어디 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