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 젊고 튼튼해서 파워 잘나오니 1x로도 잘 타나 본데....
나 같은 늙고 힘없는 할아버지는 고갯길 오르려면 1:1기어비도 버겁다.
스램 46t체인링으로 구성했을 때 46t 스프라켓이 있으면 몰라도..
근데 또 막상 그런 46-10 스프라켓 나온다 해도 이건 뭐...옛날 메가레인지 같이 끝에 1단만 대빵만하게 크게 만들지 않는 이상
기어비 간격이 벌어져서 별로다.
암튼, 지금 46-33 체인링에 33-10 카세트도 경사도 10%넘어가는 업힐에서 뒤질 거 같아서 카세트를 36-10으로 바꿔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하는 입장에선 말야,
1x는 너무 힘들어...ㅠㅠ
노인을 위한 기어 구성도 필요하다고!
촘촘함 포기 못하면 2x 써는게 맞지
ㅇㅇ... 메가레인지는 정말 신의 한 수였어
그놈의 간격만 포기하면 1x가 훨씬 편할건데. ㅎㅎ
그래서 시퀀셜 변속기능이 있습니다.
진심으로 1.0기어비로 힘들게 올라갈 경사면 걍 내려서 자전거 끌바하는게 빠름.
빠르고 느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오르막에서 클릿 빼면 다시 타기가 지랄 맞지
스프라켓 큰거는 52t 스프라켓도 있고 체인링도 46t보다 훨씬 작은거 많은데 도대체 로드게이들은 뭘 알아볼생각을 안하냐
로드에서? 에이..엠티비 구동계 말고.
순혈로드구동계로만 따져도 46t보다 작은 체인링은 드럽게 많고 스프라켓도 11단용은 개조없이도 46t까진 잘만들어감. 그리고 12단 전동나오면서 므틉구동계도 정식으로 섞어쓸수 있는게 장점인건데?
그래? 그럼 메가레인지 처럼 뒤에 한 40t 짜리 달려있고 그 다음 코그가 34 29 26 24 이런 식으로 돼 있는 거 있음 좋겠다. 글믄 체인링 40t 한 장만 쓰고 좋겠고만.
관리가 편한게 장점이고 순항 기어비 좆박은게 단점이지 모
근데 말여, 관리 편한 것도 생각해보면 앞드레일러 있음 그래도 체인이 빠진다 해도 어느정도 덜 심각하게 빠지는데 앞드 없어서 비비 쪽으로 말려들어가면...ㅎㄷㄷ... 1x 는 체인 캐쳐 같은 걸 달아야 하나?
NW체인링 쓰면 좆도 안빠짐 1년넘게 싱글임도 조지고 다녔는데 빠진적 없으
2x=변속을 해야되니 체인링에서 체인이 쉽게 빠지게 설계함 1x=그딴거없으니까 최대한 꽉맞물림 그리고 로드게이 2x는 체인라인도 좁은데다가 이너링은 그보다도 더 안쪽으로 붙어있는데, 원바이면 공간 자체는 더 많이 남음
그래? 좋고만 ㅎ
스램쓰면 해결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