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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들의 망상적인 지지로 조금 더 머물고자 한다.

무슨 피 냄새 맡은 상어떼들 몰려오는 것 같네.


횽들 때문에 인식의 다면성이라는 것을 배웠다. 

이건 커뮤니티 네티즌들의 우매성과 관련하여 좋은 소논문 주제가 될 것 같아...

아동심리 쪽으로도 학계에 보고되어야 할 정도로 대단히 유익할 듯. 

횽들아! 그래도 월욜부터 볏 아니, 보약 같은 웃음을 줘서 고맙데이!


코로나도 풀리고 며칠 있다가 해외 출장가는데 

갔다와보고 쭈욱 더 활동할지는 결정해보겠다


볏 같은 데 꽂혀서 인생 낭비하면서 깨방정 떨지말고 다들 감기 조심해.

횽들 인생이 볏 같다고 마음까지 볏일 필요는 없잖아...응?

여기 여자가 없으니 자전거로 외로움 달래고 여자 꼬시고

뱃살 블룩 나온 사진 세로로 늘려서 SNS에 올리고 봇이들에게 껄떡대려는 

반뷁수 노총각 횽들 많은 것 같던데.. ㅠㅠ

(해가 뜨면 8번 달딸이 친다는 고닉횽도 있고 ㅠㅠ)


춥다고 방구석에만 붙어있지 말고 다들 안라하자.

나도 출근해야지.


덧: 댓글은 달기 귀찮아서 사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