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도가 그렇게 차이날까?
구름성은 허브 자체보다 거기에 들어가는 베어링 차이가 더 클 거 같은데 말이지...
베어링 가격이 그렇게나 차이나는 걸까?
아니 근데.. 베어링 차이도 사실 별로 없을 거 같어.
지들 독자 규격으로 뭔가 아주 신박한 뭔가가 들어가는 거 아닌 이상.. 근데 그런게 있나?
꼴랑 인간의 힘으로 돌려봤자...
다운힐에서 시속 100키로를 찍어도 휠은 시간당 대충 5만 바퀴 밖에 안도는데. 분당 계산하면 833 바퀴...ㅋ (이렇게 탈 수 있는 인간이..몇 이나 될까)
아마도 차이는 무게차이 정도일 듯 한데 말야..
이걸 갖고 허브 구름성 어쩌고 하는 게 과연 가당키나 한 소리일까.
전 갠적으로 100만원 내외 휠이면 충분하다 봄...
완성 휠이면 무게 차이도 있고 스포크 텐션 차이도 있고 휠 전체적인 밸런스 차이도 있고 림의 에어로다이나믹 성능도 차이 나고 하니깐.. 가격차이만큼 성능차이도 있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 근데 허브는? 아닐꺼 같단 말이지..
저도 그렇게 생각함미다,,,, 디티 채고
스타라쳇 정도면 신박한 독자규격 맞지 않나
ㅇㅇ 근데 그건 뭐 그닥 비싸지 않잖아
690 poe는 존나 신박한거 맞지
찾아보니 좀.. 변태스럽게 좋고만 ㅎㅎ
DT정도면 퀄리티는 만렙 찍고... 그 위로는 솔까 감성값이지..
시속 20인가? 이정도만 돼도 공기저항이 차지하는 비율이 90프로가 넘어서 구름저항 진짜 별로 의미없다고는 하던데, 그건 모두 정상적인 컨디션의 베어링일때 얘기고 깨진다던지 유격있다던지 하면 저항 그래도 꽤 있을듯
그렇긴 하겠지. 정상적인 베어링. 아마도 베어링 등급보다 어쩌면 베어링에 들어있는 그리스 점도가 더 영향 많이 미칠 듯..ㅎ